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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도메인 만들 때 한참 고민하게 된다. 큰 돈은 아니지만, 돈이 들어가는 것이기에 필사적으로(?) 좋은 도메인 네임을 확보하기위해 머리를 굴린다. 나도 그간에 도메인을 무지하게 만들어왔는데, 내가 만든 것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세 가지 도메인이 점령되어 있어 한번 끄적여 본다. 그러고 보면, 내게 작명 소질과 운이 있긴 있는 가보다^ㅡ^
<좋은 작명의 필요성 ^ㅡ^ㅋㅋ 출처: 구글링>
첫번째, 작년에 비가 rainism 앨범 들고나왔을 때, 바로 rainism을 검색했더니 .com, .net, .org 등등 아무것도 점령이 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세상이 비에 관심이 없는가보다하고 치웠는데(?) 지금은 비관련 홈페이지가 완성되어 있다. OMG!! 내가 먼저 샀으면 제이튠에게 단돈 몇푼이라도 뜯어낼 수 있었는데.. 워메 아까운그..
<비의 공식 홈페이지- 짜식 나때문에 도메인값 아꼈네 그랴 ^ㅡ^ㅋㅋ>
www.rainism.com
두번째 주소는 wisdomer^ㅡ^!! wisdom에다가 사람을 나타내는 -er를 붙여서 ‘지혜로운 자’라는 뜻의 주소를 만들었는데, 이것도 등록이 아무것도 없는 깨끗한 상태였다. 그래서 급 흥미가 떨어진 나는 등록하지 않고 방치했는데 이것도 점유된 상태.. ㅡ.ㅡ;;
세번째 주소는 gringreen 싱긋웃는 초록빛!! 영어어감도 좋고.. 이것도 검색했는데 아무도 소유하지 않은 상태네.. 역시 흥미가 급감.. 방치했는데 이것도 현재 점유되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나의 단순한 성격.. 잡은 물고기는 관심이 떨어진다는 거..^ㅡ^ㅎㅎ 반성해야 될 점은, 기왕 잡은거 화끈하게 다 잡지 어물쩡하게 그물에 걸린채로 방치해서 이런 결과가 발생했다는 것..
암만 생각해도 rainism은 대박이었는데, 억울해~ 억울해~
오늘의 후기 – 꺼진불도 다시보자^ㅡ^??
nameboy.com에서 찾지 말 것. 여기서 찾으면 사이트에
기록이 남아 금방 뺏기게 된다는 사실..괘씸한 것들^ㅡ^!!
이 참에 도메인 애드센스나 해볼까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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