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o my life..

081127-Mdew

2009년 새해가 밝은지 어느덧 4주에 접어들었다. 막연하게 새해에는 뭔가 달라지겠지 믿었던 나와는 별개로, 숨쉴틈없이 빡빡하게 돌아가는 시즌 마무리때문에 다른것은 손대볼 엄두가 안난다^ㅡ^;;

시간적인 문제로도, 그보다 더 큰문제는 이 놈의 일들로인한 정신적인 압박, 그로기 상태랄까? 다른 어떤것도 시도할 힘도 의지도 남아있지않네^ㅡ^;; 이제 곧 휴가다. 정신줄 좀 잡아볼까나??

 

 

 

오늘의 후기 – 내가 일을시작하던 첫해와 같은 기분이다. 물론 그때는
                   지금보다 더했지만. 그러고보면 5달동안 일요일없이
                   일할때도 버텼는데, 지금은 나이가 든겐지 ㅡ.ㅡ;;
                   6일남았다. 휴가를 향해 오늘도 달리자, 화이팅!!

Posted by 오백이
  1. 2009/01/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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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정신줄도 좀 잡아주심이.....ㅠ_ㅠ
    막 이러고..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잉?
  2. 2009/02/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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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백이님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세요~
    건강 건강 건가앙~ 이 최곱니다^^
  3. 2009/02/21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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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백이님 정말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활기차고 유쾌상쾌한 포스팅이 뜸해지니.. 많이 아쉬워요...ㅠㅠ
    그래도 일이 바쁘게 잘 되어가서 그러시려니 하면서..
    그저 좋은 일 행복한 일 많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
    • 2009/09/0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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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ㅡ^ㅎㅎ
      9월 한달은 그나마 생각할 여유정도는 주어지는 시기네요.
      올해들어서 일해온 5년중 가장 바빠지는 것 같아요.
      여기에 메여있는동안은 이런생활이 반복되겠죠^ㅡ^ㅋㅋ
      라라윈님을 비롯해 rss등록된 지인들의 포스팅은 꾸준히 봐왔어요^ㅡ^
      다만 포스팅할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는 것,
      포스팅도 안하면서 선뜻 댓글 달 용기가 안생겼다는게 잠적한 이유랄까요^ㅡ^??
      앞으로 댓글로나마 꾸준히 인사드릴게요^ㅡ^
      즐거운 하루되세요.
  4. 2009/03/2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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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백이님 요즘 바쁘신가 보네요.^^
    바쁘셔도 마음은 늘 여유를 가지면서 살아가세요.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들렸습니다.
    • 2009/09/0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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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생각나시다니, 이거이거 황송한걸요^ㅡ^ㅋㅋ

      바쁜거라고해야하나 ^ㅡ^?? 좀 바쁘기도하고

      많이 힘들어졌네요. 업무범위가 갑자기 확대되다보니

      대박스트레스에 ㅡ.ㅡ;; 저기 들고있는 우산가지고

      확 홈런쳐버릴 날이 오겠죠^ㅡ^ㅋ
  5. 2009/04/0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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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뭐하고 사세요?? 쿨럭. ㄱ-
    • 2009/09/0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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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그냥 잠잠하게 지냅니다^ㅡ^회사일로 정말 생각한다는게 사치라고 느껴질만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서^ㅡ^, 이참에 군대나 다시한번 갔다와야겠습니다^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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