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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my life..
2009년 새해가 밝은지 어느덧 4주에 접어들었다. 막연하게 새해에는 뭔가 달라지겠지 믿었던 나와는 별개로, 숨쉴틈없이 빡빡하게 돌아가는 시즌 마무리때문에 다른것은 손대볼 엄두가 안난다^ㅡ^;;
시간적인 문제로도, 그보다 더 큰문제는 이 놈의 일들로인한 정신적인 압박, 그로기 상태랄까? 다른 어떤것도 시도할 힘도 의지도 남아있지않네^ㅡ^;; 이제 곧 휴가다. 정신줄 좀 잡아볼까나??
오늘의 후기 – 내가 일을시작하던 첫해와 같은 기분이다. 물론 그때는
지금보다 더했지만. 그러고보면 5달동안 일요일없이
일할때도 버텼는데, 지금은 나이가 든겐지 ㅡ.ㅡ;;
6일남았다. 휴가를 향해 오늘도 달리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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