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참고로 놈놈놈에 나오는 그놈들은 아니다.
<굳이 여기에 비교한다면, 송광호 같은 놈(?)이 아닐까나^ㅡ^ㅋㅋ,
물론 나는 흠.. 저기 가운데 있는 분.. ㅡ.ㅡ;; 에헴..>
지난달의 포스팅에 올렸던 입사동기가 한국에서의 교육을 마치고 돌아왔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짐찾는다고 내게 전화를 했는데, 핸드폰이 진동으로 되어있어서 미쳐받진 못했다. Anyhow 회사로 들어가는 길목에 위치한 우리회사에 들러 짐을 찾아갔다.
다른건모르겠는데, 여자친구를 만나고와서 기분은 좋았다고하는 그녀석!!
터좀 잘 닦아놔라, 행님이 가는길에 레드카펫 깔아놓는거 잊지말고 ^ㅡ^ㅋㅋ
'천방지축ː50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의 여유 (8) | 2009/01/19 |
|---|---|
| 배달의 겨레 2 - 호치민 - 방콕 - 비엔나 (22) | 2008/12/17 |
| 그 놈이 돌아왔다!! (16) | 2008/12/15 |
| 배달의 겨레 - 호치민 Tan Son Nhat 공항 (8) | 2008/12/13 |
| 사진을 못찍는 병? 도와줘 무릎팍도사!! (8) | 2008/12/09 |
|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날의~ 생이여.. 우엥?? (18) | 2008/12/01 |



